아침의 달걀섭취, 다이어트효과와 ADHD도예방
거르기 쉬운 아침식사,
단백질이 풍부한 식단으로 잘 챙겨 먹으면
금방 포만감을 느낄 수 있고 하루 종일 공복감도 덜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아침을 잘 챙겨 먹으면 음식을 먹고 싶다는 동기와 보상심리가
작용하는 뇌 부위의 활동 또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아침 식사로 달걀을 먹으면
같은 양의 단백질이 포함된 시리얼을 먹는 것보다 포만감 효과가 더욱 높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달걀은 “천연의 식욕 억제제”라는 것이다.
그리고 뇌의 신경세포인 시냅스에 단백질이 결핍되면 ADHD가 발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ADHD 증상군과 일반아동군의 유전자형을 비교 연구한 결과 GIT1 유전자의 염기 1개의 변이로 단백질이 적게 형성된 아동들에게서 ADHD 발병빈도가 현저히 높게 나타나는 것을 발견했다. [출처] 뇌교육 포털사이트 브레인월드 > 뇌건강 > 기사 원문보기 [클릭!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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